네가 내 작은 정원에서 무얼 보든, 그건 오래전에 처음으로 상상했던 것이다. 조용히 몽상하면서, 가장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지. 그 목표를 생각하며 깊이 명상하는 의례를 매일 같이 치른단다. 목표에만 주의를 쏟아. 마음의 눈으로 그걸 보고. 처음이는 단순히 일을 할 때 정신이 가장 좋은 상태로 회벅되는 걸 느꼈어. 나중에는 계획을 세우는 데 필요한 능력으로 연결되는 것 같았지. ㅡ 부자의 언어 중에서. 61p 나의 ‘지금’은 오래 전 생각의 조각이다. 남들이 볼 땐 별안간 하늘에서 뚝 떨어진 일을 시작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. 하지만 난 일년 전 혹은 수년 전부터 그려왔던 일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다. 스마트스토어 개설도, 모닝페이지 클럽 가입도 마음 속으로 생각해왔던 일들을 이제야 현실로 옮기는 것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