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달의 잘한 일 일일 다이어리 기록 (밀려서 한번에 쓴 적도 있지만 매일을 기록하니 하루하루가 살아 숨쉬는 느낌이다) 이달의 감사 우리 세 가족이 함께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. 경정공원/ 다산생태공원/ 뮤지엄산 / 스톤크릭 / 양주 브루다 이달의 책 노르웨이의 숲 + 학군지도 노르웨이의 숲을 읽으며 갑갑해졌다. 삶은 아픔인 것 같아서. 왜 이렇게 아파야만 할까. 그래야 삶이 완성되는걸까. 술술 읽히는 문장들 안에서 유영하다가 몇 번이나 가슴이 조여오는 동시에 묵직해지고 뜨거워지는 경험을 했다. 이달의 배움 아이워너비 - 책 읽어주는 부모 매주 토요일이 기다려졌던 도서관 프로그램. 그림책 세계를 알아가는 시간. 부모로서 어떤 부모가 되어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던 강의. 아들에게 그림책을 많이..